세일러문을 파괴하는 단체의 약자인 세파단을 결성한 주인공들이 계시를 받고, 세일러문을 파괴하러 간다는 내용.
요약줄거리
세파단이 될 3인 경우, 신석철, 고암석은 각각 계시를 받는 듯한 꿈을 꾸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그날밤, 세사람 모두 하늘에서 떨어진 빛을 맞고, 자신도 모르게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한다,
정신을 차리고 놀란 세사람은 이런 현상을 분석하고 다니는 사이언을 찾게 된다.
이언은 심상치 않은 현상을 보게 되어, 익조대학교 전서로교수를 소개하고, 예언을 찾아보는데...
어느날 대구에서 지하철화재로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접하였다.
경우는 그 보도사진에서 세일러 마스의 형상을 보게되고, 이를 모두에게 전한다.
모두들 충격에 휩싸였고, 전서로교수에게 도움을 청한다.
이것은 예언에 나와있었다.
어느날, 한 남자가 사이언을 찾아온다.
그의 아들이 청량리역에 불을 지르겠다면서 미친듯이 소리치고 다녔다는 것이다.
세파단3인은 그를 찾아냈고, 그 위에, 세일러 마스가 올라와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는 추적을 계속한다.
추적2일째 아침. 마침내, 세일러 마스가 그사람을 조종하여, 불지를 준비를 하고, 세파단 3인은 그를 끈질기게 추적하여,
청량리역 화재를 막고자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