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털.NET 은 1999년부터 게임개발의 계획을 시작하였고,
2000년 6월 '암흑세라'를 시작으로, 2008년 현재 개발중인 COGGON 5 까지 20여편이상의 컴퓨터게임작품들을 개발하여 왔으며,
 이를 상용화하기까지도 하였습니다.

 상용화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하게 된 기저에는 그 퀄리티로 가는데 든든한 징검다리가 되어준 여러 초기작품덕입니다.


코털.NET(당시 돌바)
개발작품

코털브라더스 - 코털브라더스2 - 코털브라더스3 - 코털브라더스4
코털브라더스 TGF 시리즈 - 코털 브라더스 D

독수리 엔터테인먼트
개발작품

코털브라더스5 - 코털브라더스V

 
코털브라더스 (2000, 좌) - 코털브라더스 D (2007, 우)

  코털브라더스

 코털브라더스는 COGGON시리즈 까지 이어지는 코털.NET (구 '돌바')의 주요한 게임작품입니다.
 코털브라더스는 개발자 王코털의 중학교시절, 어떤친구가 나이에 맞지 않게 조숙한 수염을 가진 친구를 놀리는 것을 보고
이에 영감을 받아 시작하였다.
영감을 받고 코털브라더스 1을 만들었다.

  코털브라더스2

 코털브라더스 개발에 힘입어 주변 친구들의 별명을 수집하여 코털브라더스 2게임을 만들려다가
친구들에게 발각되어서 王코털은 담임 선생님 보는 앞에서 반성문을 쓰게 되었다.

  코털브라더스3

그러나 반성문은 휴지조각이 되었다.
 이를 개선한 코털브라더스 3가 나왔기 때문이다.
 박태경이 코건희의 코털을 훔쳤는데, 이를 되돌려받는 스토리라인(코털도난 - 반환 스토리)이 생겨, COGGON5까지도 그런 라인을 대체로 유지하고 있다.

  코털브라더스4

 그러나, 이것만큼 미래작품에 큰 영향을 끼친 작품이 나왔으니 그것이 '코털브라더스 4' 이다.

 코털브라더스 4는 코건희의 오랜 적(敵)인 애자땅콩의 데뷔작이기도 하다.

 애자땅콩의 초과학적 장비는 王코털의 게임기획에 큰 매력을 주었으며,
차기작부터는 애자땅콩이 코건희의 적으로 고정되기도 하였다.

  코털브라더스TGF 시리즈

 현재의 COGGON 시리즈에까지 영향을 미친 작품들은 아마도 코털브라더스 TGF시리즈이다.
이것은 기존코털브라더스와 COGGON시리즈의 중간정도되는 과도기적 게임시스템을 가시고 있었다.
王코털이 TGF(The Games Factory)를 알 게 되어 드디어 초창기부터 개발방향이었던 발판게임을 만들 수 있게 된 것이다.
王코털은 이 게임을 자랑하고자 학교친구들에게 보여주었지만, 곧 안티가 득실거리게 되어 위기를 맞게 된다.

  코털브라더스5

코털브라더스의 기술을 동경한 어느 분이 코털브라더스를 표절(?)하여 2004년에 독수리전사 시리즈를 6편까지 만든 적이 있었다.

그것이 우연히 王코털에게 발견되자 그는 잠시 경악하였지만,
곧, 기술제휴, 협력관계가 되었다.

그 사람이 바로 독수리엔터테인먼트(지금은 폐쇄)의 StartCraft이다.

그는 독수리전사시리즈를 폭발적으로 만들어내면서도,
王코털의 2001년부터의 난제였던 코털브라더스5문제를 그만의 창의력으로 말끔히 하결해주었다.
2007년, 그는 코털브라더스5의 저작권을 코털.NET에 넘겨주었다.

 

 

 

  코털브라더스V

 코털브라더스 V는 코털브라더스 5와 마찬가지르 StartCraft님의 작품이다.
특이하게도 당시 王코털의 담임선생님이자, 王코털의 탐정소설의 주인공인 공립탐정 김광선생님을 코건희의 파트너로 내세웠다.

coggon4에서 돌카스님을 파트너로 삼은 일 이전에 버디, 혹은 파트너가 등장한 최초의 게임이다.

  코털브라더스 D

 2007년애도 코털브라더스시리즈가 계속되었다.
심지어 코건4가 출시되어 상용화에 성공한 이후에도....

그도 그럴 것이 특별한 이유가 있었기 때문에,
코털브라더스의 계승시리즈가 승승장구(?)하는 때에도,
이런 게임이 등장하는 이유이다.

王코털은 제로스진씨의 사소한 태클(?) 때문에 한커뮤니티에서 이미지를 완전히 구겨지고 굴욕을 당하며 쫒겨난 적이 있었다.
그 때문에 王코털이나 모두에게 상처와 시련을 안겨주었다.

 그러나 때마침 모 사이트에선 공모전이 있었다.
공모전에 낼 소재가 떠오르지 않았지만, 그 상처가 아물지 않았기에 그가 적으로 나오는 최초(?)의 게임인 코털브라더스D가 탄생할 수 있게 된 것이다.

2008년 현재에도 코털.NET COGGON 개발팀은 애자땅콩에 이을 차기 코건희의 숙적 후보로 제로스진을 유력하게 논의하고 있다.
애자땅콩의 원래 모델이었던 김모군과 상황이 비슷하고, 무엇보다도 기계등 메카닉을 사용하는 애자땅콩에 질린 개발팀이 마법, 카레라는 신선한 소재를 사용하는 점을 매력요소로 꼽았기 때문이다.

 

COGGON 본전

COGGON - COGGON2 - COGGON3

COGGON 외전

COGGON ADVENTURE - COGGON FRONTIER

※주의 : COGGON4,5는 다른 페이지에 '멋지게'소개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왜 이 페이지에 그 게임이 없냐는 바보같은 질문은 하지 말아주세요.,.,ㅠㅠ

  COGGON

 코털브라더스 TGF를 만들고 이를 포기하면서 보낸시절이 있었다.
2003년, 새로운 학교로 오면서 새로운 분위기에서 열심히 공부하고자 잠시 접은적이 있었다.
그 당시에는 아예 이를 접을 생각을 하고 다른일에 열중하고 있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王코털을 끈질기게 괴롭게 만든 이가 있었는데, 그가 바로 최완이었다.
최완은 여러 패거리와 함께 쉬는시간과 점심시간에 王코털을 괴롭게 하였고, 심지어 담임선생님의 미온적인 태도는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다.
벼랑끝에 내몰린 채, 격정의 시절을 보내야 했던 때, 王코털은 새로운 무기를 꺼내들 게 된다.
 그 무기는 예전에 버린 무기였다. 이를 이용하여 코털브라더스 5의 개발을 시도하기도 하였고, 그리고 실패했다.
이제 '코털 브라더스'라는 틀 안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한 王코털은 절망에 빠진다.

그러나 김상욱이라는 분이 코건희의 새로운 모습을 도안하여 이제 새로운 '포스트코털브라더스' 의 시대를 열 열쇠를 쥐게 되었고, 주인공의 이름인 '코건희'의 앞의 두 글자를 따서, '코건', 즉, COGGON 이 탄생했다.
COGGON은 애자땅콩과의 갈등구조를 계승하고, 애자땅콩의 부하로 王코털을 괴롭혔던 최완을 등장시켰다.

COGGON의 개발로 최완과 관계가 좋아져서 지금까지 친구사이이다.

  COGGON 2

 COGGON에 이은 COGGON2는 사실 개념없이 만든 작품이라고 王코털은 회상한다.
저장시스템은 코건시리즈중 최악이었고,허무한 스토리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COGGON2는 스테이지 맵 오른쪽 끝까지 가는 것 외 목적이 있는 스테이지와, 시원시원한 진행, 그리고 숨겨진 요소들까지 있는 코건시리즈의 한 작품이기도 하다.

 

  COGGON 3

 COGGON3부터는 육탄전 이외에도 건희를 도와줄 다양한 무기가 등장한다.
코건희는 시한폭탄, 돌팔매, 그리고 수퍼코건이 될 때만 작동되는 무기도 있다.

coggon3는 이전작에 비해 아기자기한 요소가 훨씬 많았다.
 그리고 숨은 요소를 찾은 이에 대한 보상(?)은 훨씬 강화되었다.

 숨은요소를 모두 찾아야만 갈 수 있는 비밀스테이지도 2개나 있다.
일전에 레모나님께서 이 게임을 AVGN마냥 리뷰하여 인기를 실감하게 하였다.

 

 

 

  COGGON ADVENTURE

 2004년은 COGGON 시리즈가 풍부해지는 때였고,  그해에만 COGGON2, COGGON3이 연달아 출시되었다.
그러나 말기로 접어들면서 당시 가장친했던 친구가 갑자기 미쳐(?) 王코털을 괴롭히기 시작했다.
최완시절보다 훨씬 악독하게 변한 그의 모습을 본 王코털은 COGGON의 힘을 빌리기 시작했다,

마침, 예전에 알피지만들기툴로 만들려고 했던 '코털RPG'도 생각났고, 알만툴을 사용해볼기회를 만들고자 외전격인 COGGON ADVENTURE를 개발하였고, 알만툴 커뮤니티등에서는 비 알만툴게임을 만드는 사람이 알만툴로 돌아왔다고 여러 반응을 보이기도 하였다.
이렇게 2005년 그 게임이 완성되었고, 그러고난 뒤 얼마 후, 그는 다시 착해져(?) 예전의 관계로 회복되었다.
이로써, COGGON 징크스, 즉, 사이가 안좋은 사람을 코건희의 적으로 등장시키면 반드시 사이가 좋아진다는 징
크스가 생기게 되었다.

 

  COGGON FRONTIER

 COGGON의 프로그래밍적 부분에서 새로운 장을 열 게 된 COGGON FRONTIER이다.
본래는 웹서비스로 이 게임을 개발하려 하였으나, 마침 새로이 개발하게된 COBRA Tool을 이용해서,
게임을 만드는 방향으로 선회하여 탄생하였다.
StartCraft님의 독수리전사 시리즈에 나오는 적을 다시 세련되게 꾸며서 등장시키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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