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에 글이 안올라간지 한달이 지나니까 좀 뭐해서, 일단 글을 올려봅니다.

 

본인이 웹사이트관리도 안한것도 문제지만,

취업으로 인해, 코털닷넷과 관한 일에 매우 소홀해진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그 직장에 더 이상 못있게 될거같아, 내일 퇴직할 듯 합니다.

 

그래서 좀 더 신경을 쓸 듯합니다.

 

이번에 2010년 하반기에 리뉴얼예정된 이 웹사이트는, 제가 아닌, 다른 웹 디자이너에게 디자인을 맡길 것입니다.

아직 초안만 보내놓고 소식이 없지만요.

 

그리고, KOTRAIN시리즈 를 목빠지게 기다리신 분들은 좀 주목하시고, 댓글을 달아 좀 따뜻한 반응좀 냈음 하는데요.

Kotrain,의 하위, 저가(?)브랜드라 할 수 있는 Kotrain-L 이, 올 하반기에 런칭할 예정입니다.

 

가칭 KOTRAIN-L('코트레인-일 이라고 읽으며, 이하 'KOTRAIN-L') 은, 작년 말쯤에 런칭했던 명품 철도게임 애드온 브랜드인, KOTRAIN의 동생브랜드로, 형, 언니브랜드인  KOTRAIN 과는 달리,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친근하고, 가깝고, 편안한 철도게임 애드온 브랜드입니다.

 

KOTRAIN-L 의 대상이 되는 게임은  MSTS, OpenTTD, 그리고 연구를 통해서, TRAINZ 2006이후의 시리즈와, RAilSim까지,  KOTRAIN 브랜드와 대상을 같이 하는 것입니다.

 

KOTRAIN과 KOTRAIN-L의 가장 큰 차이점은 "공짜배포가 아닌 것"과 "공짜배포"인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외쿡열차 재도색한것을 가지고 KOTRAIN-L이라고 하지않을 것을 확실하게 약속드리겠습니다.

 

본인이 그 바닥에서 손을 뗀 이후, 한국열차제작은 비슷한 외국열차를 재도색해서 만드는 관례가 다시 대세가 되었고,

그런 일은 누구나 할 수 있기에, KOTRAIN-L에서는 그런 일을 하지 않습니다.

 

KOTRAIN 이 더 높은 디테일, 더 높은 실감을 지향하는 VIP게이머를 위한 명품브랜드라면,

 KOTRAIN-L은, 당장 체험하고 싶다는 목마름을 채워주는 고마운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입니다.